해본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대한민국의
기업가정신을
콘텐츠로 잇습니다

대한민국을 만든 기업가들의 도전을,
다음 세대가 읽고 꿈꾸는 이야기로 만듭니다.

아이들은 스티브 잡스는 아는데,
정주영은 왜 모를까?

대한민국의 오늘은 수많은 기업가의 도전 위에 세워졌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접하기에 어렵거나 멀게 느껴집니다.

해봄 AI스튜디오는 대한민국 산업을 일으킨 기업가들의 실제 삶을 조사하고, 다음 세대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인물 학습만화 『타이탄』으로 만듭니다.

해봄이 이 일을 시작한 이유

한 사람씩, 한 권씩
대한민국의 도전을
기록합니다.

『타이탄』은 한 명의 영웅을 칭송하는 책이 아닙니다. 가난과 실패, 위기 앞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지 따라가며 기업가정신의 본질을 보여주는 시리즈입니다.

재미있게 읽히고,
오래 기억되도록

01

실화에서 시작합니다

인물이 남긴 기록과 당시 자료를 조사해 사건과 선택을 이야기로 재구성합니다.

02

아이의 눈높이로 만듭니다

초등 4~6학년이 역사와 산업을 어렵지 않게 이해하도록 사건 중심으로 풀어냅니다.

03

도전의 마음을 남깁니다

성공만 보여주지 않고 실패, 위기, 다시 해본 순간을 통해 기업가정신을 전합니다.

HAEBOM AI STUDIO

『타이탄』을 만드는 방식으로,
기업의 이야기도 만듭니다.

인물을 조사하고, 시대를 확인하고, 사람들이 읽고 싶은 이야기로 구성하는 것. 『타이탄』은 해봄의 대표 프로젝트이자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여주는 가장 분명한 결과물입니다.